종합
조선일보
2026-05-14T08:49:05
‘필리핀 마약 유통’ 박왕열, 첫 재판서 밀수 혐의 부인
원문 보기필리핀 교도소에서 국내로 마약을 몰래 들여온 혐의를 받는 박왕열(48)이 14일 열린 첫 재판에서 마약 밀수 혐의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다만, 텔레그램을 통해 마약을 유통한 혐의는 인정했다.
필리핀 교도소에서 국내로 마약을 몰래 들여온 혐의를 받는 박왕열(48)이 14일 열린 첫 재판에서 마약 밀수 혐의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다만, 텔레그램을 통해 마약을 유통한 혐의는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