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5-06T05:23:43

LG '어린이날 악몽'…문보경·최원영 발목 부상으로 전열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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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내야수 문보경(25)과 외야수 최원영(22)을 발목 부상으로 동시에 잃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