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9T19:40:00

'류현진→스트레일리→스쿠발' 김진욱 체인지업 장착기, 이제 끝이 보인다…'아픈손가락' 방황도 끝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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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조형래 기자] 류현진(한화)부터 시작해 댄 스트레일리(전 롯데), 그리고 2년 연속 사이영상 수상에 빛나는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타이거즈)까지.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6년차 아픈 손가락 김진욱의 새로운 구종 장착을 위한 여정이 끝이 보인다. 이제는 정말 방황을 끝내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