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6-17T07:41:46

신현송 “5월 통방 당시에 비해 수요 측 물가 상방 압력 강해져”[일문일답]

원문 보기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17일 반도체 IT 기업의 임금 상승이 수요 측면의 물가 상방 압력을 키울 수 있다며 우려했다. 더불어 국제유가도 전쟁 이전 수준보다 당분간 높은 수준이 예상되는 만큼 물가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않겠다고 강조했다.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7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물가안정목표 운영상황점검 기자설명회에서 발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