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28T08:16:12
고려아연 "원아시아펀드 투자, 우리와 무관"…영풍·MBK "배임 의혹" 맞불
원문 보기고려아연과 영풍·MBK파트너스 측이 ‘원아시아파트너스’ 관련 투자 의혹을 두고 다시 맞붙었다. 영풍·MBK 측은 고려아연 자금이 최윤범 고려아연 이사 측과 연관된 비상장사 투자에 활용됐다며 이해상충 및 배임 의혹을 제기하는 가운데 고려아연은 28일 재차 펀드 운용사의 독립적인 투자 판단이었다고 반박했다. 다음 달 9일 예정된 임시 주주총회 감사위원 선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