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9T18:14:25

젠슨 황 화사 팬 고백했는데...화사 눈군지 몰랐다 직접 손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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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가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의 팬심 고백을 받고 처음엔 그가 누구인지 몰랐다 고 솔직하게 밝힌 가운데 젠슨 황에게 앨범, 편지를 직접 보냈다고 전했다. 9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07회에서는 화사가 모델 한혜진과 남대문에서 목욕용품 쇼핑을 한 뒤 식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때 한혜진은 화사에게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CEO의 언급을 꺼냈다. 한혜진은 도대체 젠슨 황은 어떻게 된 거야? 황 사장님 도대체 무슨 일이야? 내 눈을 의심했잖아 라고 물으며 당시 화제성을 언급했다. 이에 화사는 다 AI인 줄 알았다고 하더라 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