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27T16:18:07
숲, 최영우·이민원 각자대표 체제 전환
원문 보기숲(SOOP, 전 아프리카TV)이 최영우·이민원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서수길 전 대표는 최고비전책임자(CVO)를 맡아 회사의 중장기 전략을 설계한다.27일 숲은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이민원 신임 각자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수길·최영우 각자대표 체제가 최영우·이민원 체제로 바뀐다. 서수길 CVO는 16개월 만에 대표직을 사임하게 됐다. 영역별 전문성을 고도화하고 더 기민하게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서다.이민원 신임 각자대표는 숲 경영기획팀장, 소셜미디어사업부문장, 경영지원부문장을 거쳤다. 전략·운영 전문가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