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6T16:10:15
5:0 대승 여운 여전한데 "다 잊자"…랴오닝 운명 바꾼 서정원 카리스마, 대륙은 또 고개 숙였다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대승의 여운이 채 가시지 않은 상황, 하지만 서정원 감독(랴오닝 톄런)은 제로베이스 출발을 강조했다.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대승의 여운이 채 가시지 않은 상황, 하지만 서정원 감독(랴오닝 톄런)은 제로베이스 출발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