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2T02:07:00

“따뜻한 아빠 되고 싶다” 축구만 바라보던 손흥민…이젠 인생 2막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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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손흥민이 자신의 미래와 가족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오랜 시간 “축구가 가장 우선”이라고 강조해왔던 손흥민이기에 이번 발언은 더 눈길을 끌었다. 어느새 선수 인생 후반부를 바라보는 나이에 접어든 만큼 삶에 대한 시선 역시 조금씩 달라지고 있는 분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