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7-08T02:14:34

쉬이 꺾이지 않는 대나무처럼…조선 백자에 담긴 지조와 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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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곧기는 누가 시키며 속은 어찌 비었는가 / 저리하고도 사시(四時)에 푸르니 그를 좋아하노라 (윤선도의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