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14T03:51:31

거래처 대금 빼돌리고 회사 물품 팔아 생활비 탕진…40대 영업사원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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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삿돈 수천만 원을 빼돌리고 회사 물품까지 임의로 처분해 생활비로 쓴 40대 영업사원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 남성은 재판을 받기 전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적발된 혐의도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