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2T22:10:00

‘축구의 신도 실수한다!’ 메시, 통한의 페널티킥 실축…월드컵 PK 최다실축 1위 올랐다

원문 보기

[OSEN=서정환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페널티킥을 실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