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30T21:40:42
미공개 정보 빼돌려 주식 투자…법무법인 직원들, 항소심도 징역형
원문 보기공개매수와 유상증자 계획 등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법무법인과 사모펀드 전직 직원들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
공개매수와 유상증자 계획 등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법무법인과 사모펀드 전직 직원들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