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7-07T22:49:57 첫 훈련 마친 두산 세베리노 "기회 줘서 감사…승리 위해 뛸 것"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새 외국인 타자 유니오르 세베리노(27)가 팀 합류 후 첫 훈련을 소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