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2T03:41:26

'스코어는 2-2인데 아무도 이유를 모른다' 심판이 망친 충북청주-수원전...'의심'을 '확신'으로 만든, '오심' 보다 무서운 '불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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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오심도 경기의 일부다. 축구의 불문율이다. 사람이 하는 일인 만큼, 실수가 나올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