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5T21:00:00
“싸게 팔 이유 없다”는 CXMT의 반전… AI 호황에 사라진 ‘중국발 저가 공세’
원문 보기중국 최대 D램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3강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과 큰 차이가 없는 가격 수준에 제품을 판매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시장에서는 중국 업체들이 대규모 증설 이후 저가 물량 공세를 펼치며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설 것이라는 우려가 지배적이었으나, 생성형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메모리 시장 환경이 급변하면서 이 같은 전망도 수정이 불가피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