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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9-02T19:02:00
美·中·러 스트롱맨 3인, 11월 APEC서 만나나
원문 보기러 외교 인사 관련 논의 됐다 … 회담 가능성 시사 오는 11월 중국 광둥성의 선전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미국·중국·러시아 3자 정상회담이 열릴 가능성이 제기됐다. 러시아 인사를 통해 나온 얘기다. 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유리 우샤코프 러시아 크렘린궁 외교정책보좌관은 이날 국영 베스티방송과 인터뷰에서 11월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회동할 가능성에 대해 이 문제가 논의된 것은 맞다 며 미중러 3자 정상회담 가능성을 시사했다. 세 나라는 APEC의 일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