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4T17:37:01

"韓 역대급 재능" '충격 기록' 이강인 그렇게도 두렵나…'LEE, 홍명보 감독에게 휴대전화 빼앗겼다' 멕시코 황당 '루머'까지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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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시티(멕시코)=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황금재능' 이강인(25·파리생제르맹·PSG)이 월드컵 첫 판부터 펄펄 날았다. '벨기에의 전설' 에당 아자르의 기록까지 소환할 정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