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4-02T04:59:04

'무소유' 법정스님 가르침, 학문으로 잇는다…1회 학술상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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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올해로 16주기를 맞은 법정스님(1932∼2010)의 삶과 사상을 학문적으로 잇기 위한 학술상이 제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