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5T15:50:00
장동혁 거취 놓고… 野 원내대표 후보들 격돌 예고
원문 보기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5일 “국민의 뜻을 받들어 우리 당에도 새로운 출발이 필요하다”며 원내대표직을 사퇴했다. 6·3 지방선거 패배 이후 지도부 책임론이 분출하는 가운데 새 원내대표 선거에선 장동혁 대표 거취를 두고 격돌이 예상된다.송 원내대표는 이날 의원총회에 참석해 6·3 지방선거 결과를 평가하며 “국민의힘에도 더욱 낮은 자세로 성찰하고 혁신하면서 국민 속으로 다시 들어가야 한다는 무거운 과제를 내주셨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