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3T22:51:38
‘꿈의 에너지’ 핵융합에 6.7조원 뭉칫돈…1년새 69% 급증 '역대 최대'
원문 보기‘인공 태양’으로 불리는 핵융합 발전에 지난 1년간 45억달러(약 6조 7482억원)의 투자금이 몰렸다. 1년 전보다 69%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다. 아직 상용 발전소 하나 없는 신생 산업이지만, 결국 전기를 만들어낼 것이란 믿음이 그만큼 커졌다는 의미다.(사진=AFP)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국제 핵융합산업협회(FIA)는 이날 내놓은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