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01T09:54:03
‘젠슨 황 효과’ 코스피 8600선 첫 진입… LG전자 상한가
원문 보기코스피가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며 사상 처음으로 8600선을 돌파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랠리에 더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방한 기대감 등이 LG전자 등 로봇·피지컬 AI 관련주로 확산하며 투자심리를 자극한 영향으로 풀이된다.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시 37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27% 오른 8668.34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29일 8476.15로 마감했던 코스피는 이날 8485.67로 출발해 장중 8500·8600선을 잇달아 돌파했다. 코스피가 8600선에 진입한 것은 사상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