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3T06:14:38 ‘해든이’ 학대 살해 친모 ‘무기징역’… 법원 “아이 분풀이 대상 삼았다” 원문 보기 생후 4개월 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한 친모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