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2T23:40:00
투구수 103구, 완봉승 도전 쿨하게 포기했다 “기록에 연연하지 않아, 내 목표는 한국에서 은퇴하는 것”
원문 보기[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라울 알칸타라(34)가 완봉승을 놓쳤지만 팀 승리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라울 알칸타라(34)가 완봉승을 놓쳤지만 팀 승리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