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18T12:28:00
의료·교육 부문 ‘현물 복지’ 성과
원문 보기가구당 연평균 926만원 규모고령층 소득 불평등 지표 개선정부가 건강보험과 무상교육 등 현물로 제공하는 복지가 가구당 연평균 926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물복지는 저소득층의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는 효과가 컸다. 특히 의료 혜택이 큰 은퇴 연령층과 교육 지원을 많이 받는 아동층에서 소득 격차를 줄이는 효과가 두드러졌다.국가데이터처가 18일 발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