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24T19:04:08

5대 금융, 1분기 순이익 6조 넘었다… 역대 최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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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5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NH농협)가 벌어들인 순이익은 6조원을 넘어서며 역대급 성적을 썼다. 기존 실적을 떠받치던 이자이익에 더해, 수수료 중심의 비이자이익이 급증한 영향이다.24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금융의 1분기 순이익은 6조1976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분기9.8% 증가한 규모다. KB, 신한, 하나금융은 모든 분기를 통틀어 사상 최대 수준이다. 실적을 이끈 것은 비이자이익이다. 증시 호황에 주식 거래, 투자 자문 수수료 등이 크게 늘었다.5대금융의 1분기 비이자이익은 4조7809억원으로 전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