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5T15:00:03
우승컵보다 빛난 '경험의 땀방울'
원문 보기대회가 끝나면 우승자는 기록으로 남는다. 그러나 주니어 골프에서 더 오래 남는 것은 우승컵보다 경험이다.3일부터 강원도 원주시 센추리21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 2회 김효주-퍼시픽링스코리아컵 AJGA 챔피언십 with 이데일리에 참가한 김지후(부곡중2)이 힘차게 티샷을 하고 있다. (사진=이데일리 골프in 조원범 기자)지난 3일부터 사흘간 제 2회 김효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