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8T05:00:00
"정말 미친 경기였다!" 호날두는 집 가서 울고, 메시는 이겨서 울고...'1G 1AS' 기적의 대역전승→라스트댄스 안 끝났다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마지막 월드컵에 나선 두 전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와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나란히 눈물을 참지 못했다. 하지만 그 눈물에 담긴 의미는 180도 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