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4-08T13:05:50

굿바이 '영원한 12번'…함지훈, 끝내 보인 눈물로 18년 마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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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의 전설 함지훈(41)은 좀처럼 팬들 앞에서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선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