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8T23:16:00

"우리 스타된다고"..자만한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역사왜곡 예고된 참사였다 [Oh!쎈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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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SBS '조선구마사' 이후 역사 왜곡 논란으로 주연 배우들이 공식 사과문을 내놓은 건 5년 만이다. '조선구마사'는 단 2회 만에 문제가 불거져 편성 취소 및 모든 회차가 폐기됐고, MBC '21세기 대군부인'은 아이유 변우석이 사과했지만 일부에서는 모든 분량을 폐기해야 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