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6T13:43:43

"내 사진이 왜 음란물로…" 女교직원 사진 빼내 딥페이크 만든 '보안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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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역 학교를 돌며 여성 교직원들의 사진을 무단 탈취한 뒤 딥페이크 음란물을 만든 보안업체 직원이 재판에 넘겨졌다. 피고인은 첫 공판에서 자신의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이미지=뉴시스16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7부(부장판사 임주혁)는 정보통신망법 위반(정보통신망 침해 등) 및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A(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