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10T04:33:14

“경권은 어디로”…‘중국 경찰’ 조롱당한 김 경정의 작심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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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경찰’ 영상 당사자 글 올려 “교사들이 교권회복 노력하듯 우리의 인권추락 고민해야 할 때”‘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에 투입됐다가 시위 참가자들에게 조롱과 욕설을 들은 현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