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6-22T06:59:12

빌라 앞 방화로 20명 부상…심신미약 주장한 40대 징역 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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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빌라 앞에 불을 질러 주민 20명을 다치게 한 4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져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