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연합뉴스 2026-04-26T20:51:00

신현송 한은총재 '열공모드'…출장 건너뛰고 업무보고·티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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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취임 초기 외부 일정을 자제하고 업무 파악에 매진하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