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25T14:28:05
삼성·LG, 유럽 공조 전시회서 8개 부문 나란히 수상
원문 보기삼성전자와 LG전자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냉난방 공조 전시회 ‘MCE 2026’에서 각각 8개의 우수상을 받았다. 양사는 제품 혁신성과 에너지 효율, 지속가능성 등 여러 항목에서 전문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통과하며 글로벌 공조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삼성전자는 가정용 무풍 에어컨부터 상업용 시스템 에어컨까지 폭넓은 라인업에서 8개의 ‘MCE 어워드’를 석권했다고 25일 밝혔다. 2026년형 ‘AI 무풍콤보 프로 벽걸이’는 사용자의 위치를 감지해 최적의 기류를 제공하는 기능으로 2개의 상을 받았다.에너지 절감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