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0T15:42:00
“제주 실종여성과 연락”… 경찰 거짓말에 날아간 골든타임
원문 보기제주에서 30대 여성이 3개월 넘게 가족과 연락이 끊겨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실종 신고를 처음 접수한 경찰관은 이 여성과 연락이 닿는 것처럼 꾸며 사건을 종결했다는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제주에서 30대 여성이 3개월 넘게 가족과 연락이 끊겨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실종 신고를 처음 접수한 경찰관은 이 여성과 연락이 닿는 것처럼 꾸며 사건을 종결했다는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