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4T04:42:22
네팔 대홍수로 1280명 사망·5624명 실종… 시신 대신 인형 만들어 장례 치러
원문 보기네팔과 중국의 국경 지대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한 지 열흘째인 4일, 6900명 이상이 숨지거나 실종된 것으로 집계됐다. 시신을 찾지 못한 일부 실종자 가족은 시신 대신 인형을 화장하며 장례를 치르고 있다.
네팔과 중국의 국경 지대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한 지 열흘째인 4일, 6900명 이상이 숨지거나 실종된 것으로 집계됐다. 시신을 찾지 못한 일부 실종자 가족은 시신 대신 인형을 화장하며 장례를 치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