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6T20:01:00

충격 타이슨처럼 12살에 성인 실신 K.O 시켰다 21세 신성 헤비급 향해 힘은 타이슨, 두뇌는 그 이상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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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때부터 스파링에서 성인들을 쓰러뜨리며 마이크 타이슨 과 평행이론을 보여준 영국의 복싱 신성 모세스 이타우마(21)가 역대 최연소 영국인 헤비급 챔피언에 도전한다. 영국 더선 은 25일(현지시간) 이타우마가 12살 때부터 스파링에서 성인들을 기절시켰다며 타이슨과 소름 돋는 평행이론을 보이고 있다 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과거 타이슨은 괴물 같은 완력 탓에 나이를 증명하고자 아마추어 대회에 세례 증명서를 지참해야 했다. 이타우마의 친형인 카롤은 스포츠 프로그램 노 글러브 로스트 에 출연해 타이슨의 경우와 비슷한 동생의 일화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