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5T04:24:09
'트럼프와 충돌' 볼턴, 기밀정보 불법 보유 혐의 인정
원문 보기도널드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국가안보보좌관을 지낸 존 볼턴이 기밀 정보를 불법으로 보유한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기로 연방 검찰과 합의했다고 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이 보도했다.2018년 5월17일(현지시간) 존 볼턴 당시 국가안보보좌관이 워싱턴DC 백악관 집무실에서 발언하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지켜보고 있다.(사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