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7T01:43:31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 음료수 투척에 부상… “민주주의 위협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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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선거 유세 중 달리는 차량에서 날아온 음료수로 머리를 다쳤다. 개혁신당은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테러”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