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3T01:47:05
‘장윤기 사건’ 분리수사 의혹…전 광산서장·국수본 강력계장 조사
원문 보기경찰청 ‘장윤기 사건 관련 진상규명 특별수사단’이 전 광산경찰서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처음 불러 조사 중이다. 포토라인 선 '여고생 흉기 살인' 장윤기(사진= 연합뉴스)특별수사단은 23일 오전 10시부터 권남용권리행사방해와 직무유기 혐의를 받는 전 광산서장 A 경무관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국가수사본부(국수본) 강력계장 B 경정에 대해서도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