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6T04:29:00

'수아레스-데 폴-카세미루-레길론 총출동'에도 마이애미, '메시 PK실축'에 울었다...내슈빌에 1-4 대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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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또 페널티킥을 놓쳤다. 공식전 세 차례 연속 실패다. 인터 마이애미도 동부 컨퍼런스 선두 경쟁에서 중요한 경기를 내주며 흔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