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8-06T04:00:00
日 강진 구호 '생수' 보내줬더니…혐한 누리꾼 “한국산 물은 변기용” 비하
원문 보기일본 구마모토에서 발생한 규모 7.1의 강진 피해 복구를 위해 한국 기업들이 구호품을 지원한 가운데, 일부 일본 SNS 이용자들이 한국에서 보낸 생수를 비하하는 글을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 대한항공은 지진 발생 직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일본 기타큐슈로 향하는 화물기를 이용해 1.5리터 생수 1000상자(총 1만2000병)를 피해 지역으로 보냈다. 해당 물품은 이후 육상 운송을 거쳐 대피 중인 주민들에게 전달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