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27T02:46:00
정성호 “한줌 정치검사로 ‘사법 정의 신뢰’ 지하까지 추락”···김건희 7년형 선고에 “정치검찰 무혐의 처분도 심판”
원문 보기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지난 4월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대한민국헌법 개정안 공동발의안 서명을 마친 뒤 발언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27일 이른바 ‘매관매직’ 혐의로 기소된 김건희씨가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 “권력의 눈치를 보며 무혐의 처분을 내린 정치검찰에 대한 심판이었다”고 밝혔다.정 장관은 이날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