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1T15:43:00

소프라노 조수미·소록도 의사 등 6명 ‘삼성호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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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 성악가 조수미 씨와 30여 년간 소록도에서 한센인을 치료해 온 의사 오동찬 씨 등 6명이 ‘2026 삼성호암상’ 수상자로 1일 선정됐다. 호암재단이 과학·공학·의학·예술·사회봉사 분야에서 인류 발전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