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23T11:46:00
민주당 서울시장 예비경선 돌입…‘1위 후보’ 정원오 향해 견제 집중
원문 보기정원오, 공사 현장 안전 점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오른쪽)이 23일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건설공사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연합뉴스도이치모터스 후원 대회 참석 거론 오세훈 ‘한강버스’와 엮어 공격도 당내 “본선 승리 위해 수위 조절을”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본경선 후보 3명이 24일 추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