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8-04T07:30:00
중고폰 안심 인증 50곳 돌파…고객 불안 줄였지만 '홍보 부족' 과제
원문 보기중고단말 안심거래 인증 사업자가 제도 시행 약 1년 만에 50곳을 돌파했다. 지속적인 중고폰 수요 확대 속 소비자가 안심하고 거래할 제도적 기반을 제공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인증제에 대한 홍보 부족으로 중고 단말 사업자 참여가 소극적인 데다 인증 효과에 대한 체감도 적어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제기된다. 4일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에 따르면 올해 7월 기준 중고단말 안심거래 사업자 인증을 받은 곳은 50개다. 지난해 6월 첫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