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8T01:15:08

IPO·유증 가뭄 해소 금감원, 잘 고친 신고서 패스트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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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깐깐한 심사 로 기업 주식 발행 차질 지적에 증권신고서 정정요구 차등화 제도 도입 미흡하면 미흡하다 다트 통해 공개하고 반복되는 정정요구는 내용 간소화해 효율성 제고 금융감독원이 IPO(기업공개)·유상증자 증권신고서 심사 과정에서 충실히 정정된 신고서는 최대한 빠르게 심사키로 했다. 대신 정정 요구사항이 반영되지 않은 미흡한 신고서는 반영이 미비했다 는 점까지 시장에 공개해 투자자들의 판단을 받도록 한다. 최근 기업들이 금감원의 깐깐한 증권신고서 심사로 주식 공모 발행을 통한 조달이 어렵다는 지적이 나오자 제도개선안을 마련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