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29T09:00:00
실망스런 월드컵···대표팀도 유통업계도 ‘조기철수’
원문 보기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에 문을 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응원공간 카스 팬 베이스캠프에서 방문객들이 응원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연합뉴스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 예선 탈락으로 일찌감치 짐을 쌌다. 내수 부진 속에 월드컵 특수가 이어지길 기대한 유통·식품업계는 실망한 기색이 역력하다.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