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5-21T01:00:04

급전 수요자 모집해 허위영수증으로 근로복지공단서 10억 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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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근로자 생활안정자금 대출제도를 악용해 10억여원을 대출받은 뒤 수수료를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